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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이야기

제목 2018년 4월 공X자 회원님
 


 

 

저는 15년전쯤부터 오른쪽 다리가 저리고 시려서 불편함을 겪고있는 사람입니다

 

이병원 저병원 다니면서 각종 검사도 받고 이런 저런 지쵸도 다 받아봤지요

 

양방에서는 원인을 못 찾아서 치료행위 자체가 없었고

 

그외로 침, 한약, 경락, 추나 등등 다해봤는데 지난 겨울에는 최고로 상태가 심각해져서

 

백병원에 갔더니 머리 MRI를 찍자고 하더라구요

 

머리에 이상있는거 아니냐며... 원인을 찾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MRI를 찍었지만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 저같은 사람들이 많이 계실꺼라 생각합니다

 

친구의 소개로 PT를 소개 받았으나 현실적으로 힘들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친구의 몸매가 변한걸 보고 바로 하겠다고 마음먹었어요

 

저는 지금 주말마다 PT를 받으러 서울에서 부산으로 오고 있어요

 

처음엔 긴가민가 하면서 처방대로 스트레칭하고 운동하면서 다리저림이 없어졌어요.

 

완전 신기해했죠

 

그냥 운동만 시키는 트레이너가 아니라 체형을 알고 공부해서 몸에 맞는 운동을 처방해주시니

 

그 점이 너무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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